이은희 집사님의 수고로, 올해도 크리스마스 문화강좌가 열렸습니다. 올해는 생화 트리만들기가 2회 열렸는데, 모두 특별한 경험 속에 풍성한 기쁨으로 다가올 성탄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.
세상에 빛으로 오신 아기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 속에 기대합니다. ^^
이은희 집사님의 수고로, 올해도 크리스마스 문화강좌가 열렸습니다. 올해는 생화 트리만들기가 2회 열렸는데, 모두 특별한 경험 속에 풍성한 기쁨으로 다가올 성탄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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